태그 : HMM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고쥬라스 출발...

샵 한정판.일단 지금까지 구입, 배송대행까지 결제액이 대략 40만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아무래도 내년 예산은 어떻게 잘 짜야겠는데... 지름이 멈추지 않잖아? 아마 안될거야..

드디어 결제가 되었습니다.

한동안 환율이 내려가준 것이 천만다행.이제 코토부키야 구입루트는 어떻게든 된 것 같으니, 샵 한정 직구는 이걸로 손떼야겠군요.

HMM 데스스팅거 예약 시작.

http://www.kotobukiya.co.jp/product/product-0000001774/요건 일반판http://www.kotobukiya.co.jp/product/product-0000001775/ 이건 샵 한정판.우리가 익숙한 색상을 샵한정으로 파는 패기보소.EZ-036 데스스팅거 일반판 14,800 円샵한정판 17,800 円참고로 NON...

HMM 이구안

http://hmmzoids.jugem.jp/?eid=146작고 귀여운 이구안입니다.통장잔고 털이범이죠.나름 예쁘장하게 나왔네요. 국내에 풀리려면 시간은 걸리긴 하겠는데..가격이 제스타보다 더 비싸(.......)

조이드 HMM 아이언콩 슈발츠 사양

익히 공개된 그 놈인데점포구입 한정 웨폰세트.크기로 추정해보건데 매우 크고 아름다운 미사일이 될 것 같습니다.그리고 이번 박스아트는 투표로 뽑힌 구도로 그려질 예정.기대는 되지만 난 살 돈이 없잖아? 아마 안될거야.PS: 정보는http://hmmzoids.jugem.jp/?eid=133PS2: 어쨌거나 이글루스는 아직 평화롭습니다.

코토부키야 HMM-버서크퓌러

1차출처: 코토부키야 홈페이지2차출처: 루리웹 프라모델 정보게시판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1358/read?articleId=761676&bbsId=G003&itemId=16)소감:이제 연말에는 개룡휘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쪽 선호)

헷 당했다

지나치게 옵션파트에 매달려서는 안됩니다.제노사우러, 블레이드라이거 HMM 조이드 옵션파트를 구했는데, 비싸기도 했지만, 별로잖아(.)그냥 런너에 멕기질..사진 검색해도 못찾아서 그냥 샀는데, 이거 망했어요. (뭐 이런거 당하는거 한두번이 아닌게 문제지만.)음 여튼 제노사우러 부품 몇 개 갈고 대충 정리해서 봉인.

HMM 조이드는 멋지고 괜찮은데..

이 자식들.. 들어갈 자리가 없네요(..)제노사우러는 앞뒤로 길고(꼬리는 접을 수 있긴 하지만.)블레이드라이거는 전체적으로 빵빵하고. 'ㅅ'음 며칠간은 책상위에서 지낼듯 합니다. 뭐 대부분의 일이나 공부는 연구실에서 하니까..

HMM 블레이드 라이거 조립 완료.

마지막에도 뒷정리 하려니까 오래 걸리네요.매우 크고 아름답습니다.자세한 사진은 나중에 찍어보기로 하고, 특히 제노사우러랑 같이 놓고 찍어야 제맛나겠죠. 그런데 블레이드를 포함한 등 부품은 그닥 견고하지 못해서 좀 안습이군요. 'ㅅ'여튼 다 했으니 씻고 자야지.

블레이드 라이거 계속 조립 중

이제 엉덩이, 다리만 만들면 되는군요. 발과 꼬리는 따로 만들어 뒀으니 됐고..먼 훗날 언젠가 왕창 수정해야할 부분을 만들어 놓으면서 조립하는 중입니다(.)이게 끝나면 다음은 MG GN-X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