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코토부키야
2009/11/30   나인볼세라프 액션 [2]
2009/11/04   코토부키야 프레임 암즈 [3]
2009/10/19   나인볼세라프 조립중 [8]
나인볼세라프 액션
거의 다되어 가는데

백팩은 만들었지만, 조인트를 아직 안만들어서 그냥 뒀습니다.

백팩이 매력포인트라고는 하지만 없어도 괜찮아 보이네요.

발도시에는 손목이 조금 앞으로 나와야 하는데, 조립하고 났더니 뻑뻑해서 그런가 좀처럼 안나옵니다.

접착제로 손목과 가동부위를 완전히 결합시켜 버리면 쉽게 해결은 되지만,

지금은 그럴 때는 아닌 거 같아서, 그냥 뒀습니다.

대신에 이외에 헐렁거리는 부분들, 발의 검은 부품이라든가, 팔의 작은 부품은 순간접착제를 약간 써서 살짝 고정시켰지요.

좀 구질구질하게 만들어진 것 같은데, 나인볼의 생김새는 역시나 독특합니다. 'ㅅ'

눈 안쪽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였으나 드러난 부위가 굉장히 작은 관계로 거의 효과가 없군요(..)


백팩은 시험 끝나고.. 그리고 나중에 1/100 더블오와 그라함 게이전용 플래그와 같이 사진찍을 것 같습니다.

더블오도 시도해 보고 싶은게 많은데 흠냐.
by ChristopherK | 2009/11/30 02:55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2)
코토부키야 프레임 암즈
왔습니다.

프라모델 주제에 무려 조립이 되어있는 괴랄한 상품입니다.

물론 손이나 기타 장갑은 런너에 달려 나왔지요.



리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상당히 괴랄하면서 재미있습니다. 다만 유저배려차원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헐겁게 나온게

당장 갖고 논다거나 이 것, 저 것 시험해보는건 무리군요.


나머지는 다음 시간에. 'ㅅ')

PS: 아무래도 고우라이는 하나 더 사야겠음.
by ChristopherK | 2009/11/04 03:06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3)
나인볼세라프 조립중

일단 여기까지.

코토부키야도 익숙해지면 뭐 다 그게 그거죠. 'ㅅ';;


백팩은 다른 리뷰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크기에 비해서 매우 가볍기 때문에 처지거나 기타 균형을 못잡는다거나 할 일은 없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조립하다가.


목 뒤의 부품인데, 코토부키야제 제법 만들어봤지만, 이번에는 게이트인지 부품인지 구분 못하고 잘라버렸습니다.

복구는 사실상 불가능해보이고, 일단 끼워봤는데

운좋게도, 잘려나가도 겉에서는 큰 흠이 안되는 부분이더군요.

여튼.. 재수는 재수. 'ㅅ'
.
.
.
다음 달 쯤에 시간나면 다만들겠군요.
by ChristopherK | 2009/10/19 01:44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8)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