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엄청난 것을 봐버렸다. Everyday Life around me

2시 정도. 집에 가는 중. 신호를 보고 교차로에 차를 멈춰 세움.

반대편 신호등이 켜졌음에도 불구하고, 교차로에 서있던 택시가 전혀 꿈쩍도 안함.

잠시후에 아가씨인지 아줌아인지는 모르겠으나... 한사람 내림. 택시는 여전히 안가고 적당히 대기중.

비틀거리는 것을 봐서 술을 좀 드신거 같은데, 갑자기 공사중이 곳으로 막 걸어감.

저거 말려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적당히 바리케이트로 가려졌다고 생각했는지

그냥 바지를 벗음. (팬티도 한방에 내려가네)

그리고 쭈그리고 앉아서...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봤겠죠.



여튼 다급하면 체면이고 뭐고 없다는걸 바로 봐버렸음.


이번건 밸리발행은 안함.

덧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