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 송해 "난 일제강점기 겪어···日, 그 핍박 갚을 수 없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36년 긴 세월 우리에게 준 핍박은 무엇으로 갚아도 갚을 수 없다. 천년을 풀어도 다 풀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급변하는 현 시대에 일본은 부인할 수 없는 이웃이니 감정만 갖고 싸우는 게 능사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지금도 이순신 12척 드립치는 인간들에게는 씨알도 안먹힐 이야기겠지만, 따지고 보면 감정싸움이다. 나쁘게 말하면 표팔이고.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36년 긴 세월 우리에게 준 핍박은 무엇으로 갚아도 갚을 수 없다. 천년을 풀어도 다 풀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급변하는 현 시대에 일본은 부인할 수 없는 이웃이니 감정만 갖고 싸우는 게 능사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지금도 이순신 12척 드립치는 인간들에게는 씨알도 안먹힐 이야기겠지만, 따지고 보면 감정싸움이다. 나쁘게 말하면 표팔이고.





덧글
그 사람들 사고방식으로는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뒤의 핵심은 필터링하고 핍박 받았다는 부분만 인지하는 것 같으므로 문제 없으리라 싶네요.
(...)
여기 보시면 더 가관입니다.
http://m.segye.com/view/20130912002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