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곡많은 인생 다 겪으신 분이 하시는 말.. Everyday World around me

92세 송해 "난 일제강점기 겪어···日, 그 핍박 갚을 수 없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36년 긴 세월 우리에게 준 핍박은 무엇으로 갚아도 갚을 수 없다. 천년을 풀어도 다 풀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급변하는 현 시대에 일본은 부인할 수 없는 이웃이니 감정만 갖고 싸우는 게 능사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지금도 이순신 12척 드립치는 인간들에게는 씨알도 안먹힐 이야기겠지만, 따지고 보면 감정싸움이다. 나쁘게 말하면 표팔이고.

덧글

  • 무명병사 2019/08/09 23:11 #

    아~ 이제 송해선생님도 노망난 토착왜구 되고 전국노래자랑도 보이콧당하나요!
    그 사람들 사고방식으로는 그렇게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 루루카 2019/08/10 01:05 #

    밑에 덧글들 보면,
    뒤의 핵심은 필터링하고 핍박 받았다는 부분만 인지하는 것 같으므로 문제 없으리라 싶네요.
    (...)
  • 흑범 2019/08/10 12:02 #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438087

    여기 보시면 더 가관입니다.
  • 피그말리온 2019/08/10 00:02 #

    말 그대로 부인할 수 없어서죠. 일본이 좋아서가 아니라...이걸 아몰랑하고 있는거지만...
  • 흑범 2019/08/10 12:01 #

    송해도 토착왜구로 몰리겠국요. 근데 이런 일도 있었는데요. 뭘

    http://m.segye.com/view/2013091200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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