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늘의 화나야구는 Everyday World around me

사람좋은 이상군 감독대행님과 함께..

문득 김성근 감독이 처음 응했던 2013년, 그러니까 야왕 한대화가 안짤리고 2012시즌을 마치고, 감독으로 부임했으면 어땠을까 궁금해집니다....


권혁대신에 이태양이나 장민재가 초반부터 갈렸을려나. 경기 수가 적어서 조금은 달랐을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이제 좀 쉬시죠.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68&aid=0000267406

PS: 회장님이 빡쳤다고 함.

덧글

  • 함부르거 2017/05/23 17:06 #

    이제야 야구 볼 수 있게 됐네요. 속이 후련합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