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술론 Everyday World around me

이 사진 인간적으로 너무 웃기다


http://library.snu.ac.kr/search/DetailView.ax?sid=6&cid=3142400
이런 책이라고 합니다.

물론, 제목만 같은 다른 서적일 수도 있으나,

1.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3/09/2015030902029.html
이런 거라든지. 리석기 동무도 갖고 있는 책이네요.

2. 애당초 제대로된 서적이면 저렇게 제본하지 않고 정식 판본을 샀겠지.

어 뭐 그리고, 채증한거 훼손 우려가 있으면 포장하는거 아님?

덧글

  • 채널 2nd™ 2015/03/10 00:32 #

    대체 얼마나 '특수'하길래 .. ㅎㅎ <-- 증거품에 대해서는, 특히, 사사로운 지문이 묻을 수도 있기 때문에 비닐로 보호막을 치는 것은 아주 좋은 '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ChristopherK 2015/03/10 00:40 #

    그거 말고도 페이지 통쨰로 잘라내서 훼손하는 것도 가능은 하죠.

    살짝 오버스럽게 보이기도 하지만..

    PS: 종이에 지문은 잘 안남습니다. 더군다나 코팅지도 아닌 저런 종이라면...
  • 알토리아 2015/03/10 00:52 #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일반 서가에 있는 게 아니라 "특수자료실"에 있다는 것만 봐도 저 책의 위상을 알 수 있죠.

    특수자료실은 북한 및 공산권 국가에서 발간된 단행본, 일간지, 연속간행물 등의 자료로서 특수자료 취급지침에 의하여 지정된 자료들을 모아둔 것으로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은 약 2,700책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대출이 가능하다고 써 있네요 (http://library.snu.ac.kr/StaticView?id=floor&file=Floo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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