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해보니 당했구나 Everyday World around me

Dynamic Currency Conversion 이라 쓰고 사기라고 읽는다.

2012년 이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고.

2013년부터인가 아마존하고 페이팔의 기록을 보니 이중환전이 되어서 대략 2만원 가량 더 써버렸음.
그 대상이 초합금 레이캐실하고 10/80건들을 비롯한 약간 굵직한 것들(...)



개인 물건이면 뭐 상관은 없지만, 문제는 최근에 실험장비들, 국내에는 중고든 뭐든 씨가 말랐기 때문에 해외(주로 ebay)에서 고물들(..)을 줏어다 모으고 있었는데,

이중환전 한 번 당했네요. 역시나 터무니없는 금액은 아니지만 (1200달러 정도였으니까 5~6만원 더 들어간 셈..)

오늘 블루레이를 하나 찾아서 주문하다보니 한국돈 쓸래? 외국돈 쓸래?를 물어보는 것을 다시 확인해보다보니 이 꼴이 났습니다.


여튼 항상 신경을 세우고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