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A 정글 익스트랙션 더치. Everyday Gadgets around me

이런 것을 구입했습니다.

네카제 7인치급, 더치.

프레데터에 나온 주인공, 특수부대 대장인데...뭐 더치라고 부르기보다는 前주지사라든가, 아놀드 횽아로 불리는 그 사람입니다.

내용물은 뭐 대단한건 없고, 그냥 M16+M203에다가 데저트이글(!) 한자루, 칼 두 개...

교체식 손이 몇 개 더 있으면 딱 좋겠지만 그런거 없다인지라. 그냥 대강 만족.

우락부락한 남정네 피규어가 생겨서 재미있어졌습니다.
요즘 카메라꺼내기 귀찮아서 그냥 대강 폰으로..

동작은 꽤나 제약이 심하지만 얼굴은 예상보다 잘 나온 것 같습니다.

다만 시가를 항상 물고있는 표정말고는 없다는 것이...
만능 번역도구를 지참한 전직 주지사횽.

프레데터도 입을 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필요하다면 이웃들에게 기타도 칠 줄 아는 아놀드 횽아.

그나저나 이전의 불륜 스캔들로 따뜻한 아저씨 이미지는 도저히 회복불가능이겠지만(.)

덧글

  • 알트아이젠 2014/12/02 08:28 #

    같은 스케일의 프레데터도 구입하셔야겠군요.
  • ChristopherK 2014/12/03 19:20 #

    그건 여유되면 몬스터아츠로..
  • 울트라김군 2014/12/02 09:38 #

    워낙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프레데터스에서 언급됬을때 꽤 기뻤죠[...]
  • ChristopherK 2014/12/03 19:21 #

    그러나 프레데터2는 잊혀졌다능!

    FBI가 정보공개를 안해서 그런가(.)
  • 소시민 제이 2014/12/02 11:30 #

    이제 저 빳다를 알흠다운 붉은색...
    (아.. 프레데터 피는 녹색이던가?)로 채색을....
  • ChristopherK 2014/12/03 19:21 #

    일단 프레데터가 없어서(..)

    색은 형광녹색이었죠. 신기한 족속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