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ormers 4 : Age of Extinction (2014) Everyday Movies around me

-스포일러 '약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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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셉티콘은 멸종했지만, 인간이 다시 부활시켰다.

내가 돌아왔다.
그래서... 마이클 베이 양반. 5편을 찍겠단 말이오? 이게 무슨 소리야. 이게 5편이라니 5편이라니

그 외에 느낀 점..

1. 영화길이가 길다고는 하지만 아주 지루하진 않았음. 아 중간에 아버지가 딸내미와 딸내미 남자친구 대리고 이러쿵저러쿵 하는거 빼고..

2. 디셉티콘 변신은 비용이 후달렸나.. 무슨 마인크래프트 같은걸 끼얹나?

3. 지구인이 디셉티콘, 그 것도 핵심인물인 메가트론(물론 갈바트론이라고 개명은 하지만..)을 만들어 내는 이야기는 2007년작 Transformers: Animated에서도 나온 이야기..

4. 대머리 아저씨 (이름도 기억안남)는 아무래도 스티브 잡스를 노리고 컨셉잡은거 같았는데, 실패한 듯.

5. 시몬즈 요원이 그립다. 젠장(.)

PS: 뭐 락다운이 어떻게 다이노봇을 회수했는지, 뭔 짓을 하고 살았던건지는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트로피 수집가에 프라임도 압도하는 능력을 갖고있다는 설정도 Transformers: Animated에서 본 거 같다. 인간들도 영화판 아이디어는 바닥났나 보구나...


PS2: Transformers FOC나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