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넘버링




AC01 가이아(GAEA)
- 아머드코어 넥서스 오프닝, 표지모델.
- 리뉴얼되면서 박스아트가 바뀜.
-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의 라이벌 랭커인 에반제의 오라클이며 계약위반으로 퇴출대상 1호(..)
- 건메탈과 메탈릭레드 컬러로 한정판이 있었다..


- 아머드코어 넥서스 오프닝, 표지모델.
- 리뉴얼되면서 박스아트가 바뀜.
-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의 라이벌 랭커인 에반제의 오라클이며 계약위반으로 퇴출대상 1호(..)
- 건메탈과 메탈릭레드 컬러로 한정판이 있었다..


AC02 크레스트 CR-C90U3



AC11 델타
- 아머드코어3 아레나 랭커 E-22, 스킬라의 AC 델타.
- 솔직히 4족이라면 존재감이 있는 불릿 라이프나, 라스트레이븐 오프닝의 AC가 나올법 하지만... 다리파트 빼고 신규파트 하나도 안찍어도 되는 AC로는 이거말고 없었던거 같다.
- 여튼 4족으로 도전했다는 것에 경의를...

AC12 CR-C06U5 파시네이터
-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의 주인공 라이벌, 지나이더의 AC. 기본형
- 한번 한정질로 LAMIA 펄스캐논 달고 NIX달아서 내놔주시오.
- 어깨 엠블럼 찍느라 수고했는데, 데칼로 뽑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소.

AC15 CR98E2 크레스트 강습전형
- 아머드코어3 사일런트 라인의 오프닝영상에 나오는 AC. 크레스트 강습전형. (이라지만 달린 무기는 미라쥬제라는게 함정)
- 너무 늦게 나왔어..
- 모든 키트가 다 그런데.. 부스터의 형태에도 신경 좀 썼으면 좋겠다. Gull부스터가 아니다(.저는 어거지형 개조로 갈아꼈습니다.)

AC16 CR-C89E 오라클
- AC01타던 놈이 갑자기 대장자리를 먹더니 새로 뽑은 AC. 아머드코어 라스트레이븐의 오라클. 초반부 등장 버젼
- 메탈릭 컬러링이 아닌데다가, 초기 AC라인업에 비해서 색분할 포인트를 왕창 줄인 탓에, 원판 키트는 참으로 애매한 컬러링을 자랑하게 되버렸음.(..) 참고

-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의 오프닝 주인공. 덤으로 VR아레나 랭킹 8위인 카스카드 레인지
- 랭킹 8위긴 했는데 사실 별 볼일 없었다. 오프닝이 얼마나 사기인지 보여준 존재(.)
- 핸드레일건은 참 멋지지 말입니다.
- 블루 메탈 한정판이 있었다. 갖고 싶은데...


- 랭킹 8위긴 했는데 사실 별 볼일 없었다. 오프닝이 얼마나 사기인지 보여준 존재(.)
- 핸드레일건은 참 멋지지 말입니다.
- 블루 메탈 한정판이 있었다. 갖고 싶은데...


C03 SELENA
- 아머드코어3 오프닝에 나오는 AC. 아래의 AC07에게 끔살당함.
- 키트의 디자인은 무난한데 뭔가 애매한 품질.
- 팔뚝의 생김새 때문에 무장장착에 제약이 매우 큰게 특징.
- 건메탈 한정이 있었다.. 깔맞춤 놀이용으로 하나 샀으면 좋겠다만..


AC04 CRONUS
- 원본 디자인은 이 게임의 두번째 작품인 아머드코어 프로젝트 판타즈마에 등장하는 커스텀 AC "빅센". 아머드코어2 어나더에이지에서 한 번 더 등장. 프라모델은 이걸 아머드코어 넥서스에서 리메이크한 디자인을 채용. 본래는 가슴팍 클리어 부품이 있는 위치에서 확산빔포가 뿜어져 나가는 간지를 자랑하지만...
- 재발매가 안되어서 그런지 박스아트가 세로로 세워진게 없다!
- 건메탈 컬러는 색만 바꾸고 매뉴얼은 흰색버젼 그대로 내놓는 비범함을 보여줌.
- 인기있는 놈이 아니라서 아직도 재고가 있음.
- 키트의 디자인은 무난한데 뭔가 애매한 품질.
- 팔뚝의 생김새 때문에 무장장착에 제약이 매우 큰게 특징.
- 건메탈 한정이 있었다.. 깔맞춤 놀이용으로 하나 샀으면 좋겠다만..


AC04 CRONUS
- 원본 디자인은 이 게임의 두번째 작품인 아머드코어 프로젝트 판타즈마에 등장하는 커스텀 AC "빅센". 아머드코어2 어나더에이지에서 한 번 더 등장. 프라모델은 이걸 아머드코어 넥서스에서 리메이크한 디자인을 채용. 본래는 가슴팍 클리어 부품이 있는 위치에서 확산빔포가 뿜어져 나가는 간지를 자랑하지만...
- 재발매가 안되어서 그런지 박스아트가 세로로 세워진게 없다!
- 건메탈 컬러는 색만 바꾸고 매뉴얼은 흰색버젼 그대로 내놓는 비범함을 보여줌.
- 인기있는 놈이 아니라서 아직도 재고가 있음.



AC05 CR-C90U3 듀얼페이스
- 아머드코어 넥서스 레이븐 랭킹1위 듀얼페이스
-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에서 한 번 더 등장하는 핀치백의 디자인.
- 한정판은 원래 게임 색상에 더 알맞게 아주 시커멓게..
- 그리고 매우 친절한 엠블럼 인쇄(.)


AC06 CR C75U2
- 아머드코어3의 오프닝 등장 AC이자, 코토부키야가 레진으로 처음으로 1/72로 내놓은 디자인이기도 한 크레스트 백병전형.
- 파트 하나하나는 확실히 멋진데, 실성능은 물론 의문(.)
- 아무래도 아머드코어 세계의 백병전은 머신건으로 싸우는 듯 하다.

- 아머드코어 넥서스 레이븐 랭킹1위 듀얼페이스
-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에서 한 번 더 등장하는 핀치백의 디자인.
- 한정판은 원래 게임 색상에 더 알맞게 아주 시커멓게..
- 그리고 매우 친절한 엠블럼 인쇄(.)


AC06 CR C75U2
- 아머드코어3의 오프닝 등장 AC이자, 코토부키야가 레진으로 처음으로 1/72로 내놓은 디자인이기도 한 크레스트 백병전형.
- 파트 하나하나는 확실히 멋진데, 실성능은 물론 의문(.)
- 아무래도 아머드코어 세계의 백병전은 머신건으로 싸우는 듯 하다.

AC07 CR C840UL
- 아머드코어3의 오프닝 등장 AC이자 AC03을 끔살시킨 주인공
- 리뉴얼된 적이 없는거 같다. 박스아트가 여전히 가로다.
- 모든 파트 명칭이 ACNX이후 기준이면서 오로지 왼손의 분열하윗저만 AC3시절의 명칭을 가져다썼다.


- 아머드코어3의 오프닝 등장 AC이자 AC03을 끔살시킨 주인공
- 리뉴얼된 적이 없는거 같다. 박스아트가 여전히 가로다.
- 모든 파트 명칭이 ACNX이후 기준이면서 오로지 왼손의 분열하윗저만 AC3시절의 명칭을 가져다썼다.


AC08 URANUS
- 아머드코어3의 오프닝 등장 AC이자 AC06한테 끔살당한 주인공.
- 의외로 고품질. 전방가속 부스터도 깔끔하게 나왔음.
- 한정판 MAVORS는 Brave new world에서 등장하고, 아머드코어3 포터블에서 추가로 등장.
- 근데 키트에 포함된 부품이 교묘하게 뭔가 모자라서 WASP헤드를 살릴 수 없다. 라이플은 살릴 수 있다.
- 원판은 리뉴얼할 생각이 없는 듯 하다(.)

- 의외로 고품질. 전방가속 부스터도 깔끔하게 나왔음.
- 한정판 MAVORS는 Brave new world에서 등장하고, 아머드코어3 포터블에서 추가로 등장.
- 근데 키트에 포함된 부품이 교묘하게 뭔가 모자라서 WASP헤드를 살릴 수 없다. 라이플은 살릴 수 있다.
- 원판은 리뉴얼할 생각이 없는 듯 하다(.)

AC09 ATLAS, 폭스아이 버젼
- 아머드코어 넥서스부터 등장한, 이 게임의 최대 인기 등짝남인 잭O선생의 폭스아이.
- 디자인은 라스트레이븐 기준으로 제작. NX판으로 내도 팔릴텐데...
- 옵션으로 수직미사일이라도 내놔라, 최종오의버젼이라도 만들게(..)


- 아머드코어 넥서스부터 등장한, 이 게임의 최대 인기 등짝남인 잭O선생의 폭스아이.
- 디자인은 라스트레이븐 기준으로 제작. NX판으로 내도 팔릴텐데...
- 옵션으로 수직미사일이라도 내놔라, 최종오의버젼이라도 만들게(..)


AC10 CR98E2 나인볼
- 아머드코어 나인브레이커의 겉 표지에 나오는 AC
- 트레이닝 코스의 최종보스 나인볼.
- 한정판인 건메탈 컬러의 경우, 블레이드만 바꾸면 소설판의 나인볼 느와르.
- 박스아트를 세로로 만든 최초의 키트. 리뉴얼판은 모두 이 형식으로 교체.
- 매뉴얼의 첫페이지가 모노톤계통으로 변경된 키트.
- 리뉴얼 할 생각이 있다면 어깨의 엠블럼 좀 데칼로 뽑아라.

- 아머드코어 나인브레이커의 겉 표지에 나오는 AC
- 트레이닝 코스의 최종보스 나인볼.
- 한정판인 건메탈 컬러의 경우, 블레이드만 바꾸면 소설판의 나인볼 느와르.
- 박스아트를 세로로 만든 최초의 키트. 리뉴얼판은 모두 이 형식으로 교체.
- 매뉴얼의 첫페이지가 모노톤계통으로 변경된 키트.
- 리뉴얼 할 생각이 있다면 어깨의 엠블럼 좀 데칼로 뽑아라.

AC11 델타
- 아머드코어3 아레나 랭커 E-22, 스킬라의 AC 델타.
- 솔직히 4족이라면 존재감이 있는 불릿 라이프나, 라스트레이븐 오프닝의 AC가 나올법 하지만... 다리파트 빼고 신규파트 하나도 안찍어도 되는 AC로는 이거말고 없었던거 같다.
- 여튼 4족으로 도전했다는 것에 경의를...

AC12 CR-C06U5 파시네이터
- 아머드코어 라스트 레이븐의 주인공 라이벌, 지나이더의 AC. 기본형
- 한번 한정질로 LAMIA 펄스캐논 달고 NIX달아서 내놔주시오.
- 어깨 엠블럼 찍느라 수고했는데, 데칼로 뽑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소.

AC13 나인볼 세라프
- 더 말할 필요가 없는 아머드코어 세계관의 진 주인공, 나인볼의 최강형. 나인볼 세라프.
- 변신도 되지만, 그 기믹이.. 꼬리 날개 지탱부가 허약한게 흠.
- 갑자기 클리어판이 갖고 싶다!

- 어나더 컬러도 나왔고, 예전에 적당한 값에 샀는데..
- 아마 소설판 컬러링이었던가.

- 더 말할 필요가 없는 아머드코어 세계관의 진 주인공, 나인볼의 최강형. 나인볼 세라프.
- 변신도 되지만, 그 기믹이.. 꼬리 날개 지탱부가 허약한게 흠.
- 갑자기 클리어판이 갖고 싶다!

- 어나더 컬러도 나왔고, 예전에 적당한 값에 샀는데..
- 아마 소설판 컬러링이었던가.

AC14 빅토리아 헬리오스(HELIOS)
- 소설, Brave new world의 등장 AC. 프라모델은 우려먹기로 인해 무장이 조금 바뀌었음.
- AC3 포터블에도 재등장. 카라사와를 친히 들고 나오긴 했는데...
- 이 키트의 존재의의는 코어 그 자체와 ELF2(혹은 할버드)의 존재인듯. 'ㅅ'

- 소설, Brave new world의 등장 AC. 프라모델은 우려먹기로 인해 무장이 조금 바뀌었음.
- AC3 포터블에도 재등장. 카라사와를 친히 들고 나오긴 했는데...
- 이 키트의 존재의의는 코어 그 자체와 ELF2(혹은 할버드)의 존재인듯. 'ㅅ'

AC15 CR98E2 크레스트 강습전형
- 아머드코어3 사일런트 라인의 오프닝영상에 나오는 AC. 크레스트 강습전형. (이라지만 달린 무기는 미라쥬제라는게 함정)
- 너무 늦게 나왔어..
- 모든 키트가 다 그런데.. 부스터의 형태에도 신경 좀 썼으면 좋겠다. Gull부스터가 아니다(.저는 어거지형 개조로 갈아꼈습니다.)

AC16 CR-C89E 오라클
- AC01타던 놈이 갑자기 대장자리를 먹더니 새로 뽑은 AC. 아머드코어 라스트레이븐의 오라클. 초반부 등장 버젼
- 메탈릭 컬러링이 아닌데다가, 초기 AC라인업에 비해서 색분할 포인트를 왕창 줄인 탓에, 원판 키트는 참으로 애매한 컬러링을 자랑하게 되버렸음.(..) 참고

AC17 나인볼
- 모든 것의 시작.. 아머드코어1의 최종보스 나인볼.
- 프라모델 자체로는 확실히 성숙한 퀄리티를 보여주긴 하는데.. 그만큼 가격도 성숙함(.)
- Variable infinity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AC1시절에 없던 팔쪽 하드포인트를 추가했지만, AC1디자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별도의 부품도 마련하고.. 블레이드 사출도 재현된, 의외로 세심한 배려가 있는 키트.
- 근데 어깨의 엠블럼은 그냥 데칼로 뽑지 그랬소.
-----------------------------------------------
그냥 잡썰입니다. 예전에 루리웹에 썼던 글에 살을 붙이고 이미지를 퍼담아서 완료해 봤습니다. -_-
- 모든 것의 시작.. 아머드코어1의 최종보스 나인볼.
- 프라모델 자체로는 확실히 성숙한 퀄리티를 보여주긴 하는데.. 그만큼 가격도 성숙함(.)
- Variable infinity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AC1시절에 없던 팔쪽 하드포인트를 추가했지만, AC1디자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별도의 부품도 마련하고.. 블레이드 사출도 재현된, 의외로 세심한 배려가 있는 키트.
- 근데 어깨의 엠블럼은 그냥 데칼로 뽑지 그랬소.
-----------------------------------------------
그냥 잡썰입니다. 예전에 루리웹에 썼던 글에 살을 붙이고 이미지를 퍼담아서 완료해 봤습니다. -_-





덧글
빅센 못산 이후론 전부 창고 행이 되었습니다.
참 언제 만들지...
판매량이 신통치 않았는지, 비인간형은 잘뵈이지가 않네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