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작업 중 Everyday World around me

그냥 이런 평범한 잡 짓(?)도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케이스에 필요한걸 다 끼워주고..
기가바이트 보드는 그래도 SATA번호가 좀 더 명확하게 보여서 좋네요.
945 CPU를 껴주고.

뭐 아실 분은 아시겠지만, AMD계열 CPU는 아직 CPU에 다리가 달려있어서 끼우는 재미가 있죠.

인텔계열은 메인보드에서 핀이 휘는 일이 가끔 있다고도 하고.. 뭐 여튼 설치하고 장착
쿨러는 아직 모르므로 그대로 정품쿨러 그대로 쓰기로 했습니다.
램은 이번에 하이닉스로 전환. 삼섬이랑 뭔 차이가 있는가 싶기도 하지만.. 뭐 삼성거는 은박지에 싸주지만 이 쪽은 정성스럽게 포장해주네요.

대충 케이스에 고정시켜주고, 기본적인 것들을 껴주고, 선을 대강 처리했습니다. 지금은 저거보다는 조금 더 깔끔하게 마무리..

여기까지가 어제 일이고, 본래 바로 윈도우를 깔려고 했습니다만..

DVD구운게 인식이 안되서 실패. 오늘 다시 열어서 보니 IDE케이블이 살짝 덜 꽂혔더군요. =_=

뭐 일단 완전히 밀착시켰는데. 이번에는 "DVD드라이버가 없으니까 내놔라"해서 실패..

가지가지 방법을 고안해 봤으나 답이 없었습니다. 드라이버가 없다면서 DVD내용은 대체 어떻게 읽은건지 모르겠지만(..)

결국에는 구형 컴퓨터 도로 꺼내서, 저렇게 설치한다음, 이전 하드에서 이미지 꺼내서 USB부팅으로 전환했습니다.

Win to Flash라는게 있어서 쉽게 되는군요.

데몬에서 img를 받은다음, 이걸 이 프로그램에서 USB로 옮겨담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CMOS셋업에서 USB부팅으로 전환.. 이래도 안되면 닥치고 학교 라이센스 윈7깔아야겠군요.

마치 컴퓨터 상태는 무슨 수혈받는거 같은게..(...)


PS:Raid옵션을 봤는데, 왠지 탐나는군요. 하드 하나 더 지를까.. -_-



여튼 이제 마무리 지어봐야 겠군요.

덧글

  • 사테군 2010/07/23 09:20 #

    뭔가 판타스틱 하군요..ㅎ
  • ChristopherK 2010/07/23 11:43 #

    오늘 새벽 5시까지의 상황은 정말 판타스틱했습니다.
  • 피카츄 2010/07/23 09:33 #

    스타때문에 업그레이드 하시는건가요 ?
  • ChristopherK 2010/07/23 11:42 #

    스타라면 그래픽카드도 갈아야할 입장이라서.. 거기에 가격이라든가 한정판 문제도 좀 있고 말이죠.

    일단은 좀 더 새로운 64비트 환경 경험용입니다.
  • SiroTan。◕‿‿◕。 2010/07/23 12:26 #

    전 i5를 생각중입니다만..
  • ChristopherK 2010/07/23 12:57 #

    뭐 더 기다렸다 i5로 갈수도 있었겠지만

    만년 인텔만 쓰자니 좀 심심해서 말이죠. 보드나 CPU자체도 비싼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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