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볼세라프 조립중

일단 여기까지.

코토부키야도 익숙해지면 뭐 다 그게 그거죠. 'ㅅ';;


백팩은 다른 리뷰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것처럼,

크기에 비해서 매우 가볍기 때문에 처지거나 기타 균형을 못잡는다거나 할 일은 없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조립하다가.


목 뒤의 부품인데, 코토부키야제 제법 만들어봤지만, 이번에는 게이트인지 부품인지 구분 못하고 잘라버렸습니다.

복구는 사실상 불가능해보이고, 일단 끼워봤는데

운좋게도, 잘려나가도 겉에서는 큰 흠이 안되는 부분이더군요.

여튼.. 재수는 재수. 'ㅅ'
.
.
.
다음 달 쯤에 시간나면 다만들겠군요.
by ChristopherK | 2009/10/19 01:44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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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간의저편 at 2009/10/19 01:57
부스터가 무슨 머신건 같아요-0-;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9/10/20 00:26
어째 눕혀놓고 보니 그렇네요.
Commented by 가로드 at 2009/10/19 07:19
고..고토제!! 반다이의 노예가 되버린 저로썬-_ㅜ만들기가 덜덜덜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9/10/20 00:26
한두개 만들면 탈출할 수 있다고(거짓말)
Commented by 내인생절망 at 2009/10/19 15:41
좋아하기는 아머드코어를 더 좋아하는데 왜 건담을 사지 나는...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9/10/20 00:27
어렵고 자시고를 떠나서 일단 가격문제죠. 이젠 평균 5000엔이 정상가니(.)
Commented by 사테군 at 2009/10/19 22:00
다행이군요 'ㅅ'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9/10/20 00:27
진짜 다행이죠. 안그랬으면(..)

복구방법이 없는건 아닌데, 그 수단이 현재 없어서 한참 기다려야 제대로 만들 수 있다는게 문제였죠. 여튼 다행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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