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거..

전에 언플러그에서 16% 할인 먹이길래 냅다 사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5만원대에 획득한 나인볼 세라프 큰 형님.


딸랑 손과 머리만 만드는데도 심히 압박이(..)



나머지는 시간나면 천천히 해봐야죠. 'ㅅ'


PS: 역시 완성품보다는 조립품이 취향에 맞나봅니둥.
by ChristopherK | 2009/10/07 03:12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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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간의저편 at 2009/10/07 12:41
저 머리의 뿔 왠지 불안해보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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