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덴에 추가작업.
예전에 조립완료한 라이덴에 약간의 추가작업을 했습니다.

실은 벼르고 있던건데 어쩌다보니. 'ㅅ';

달라진건 클리어파트가 붙은거긴 한데, 여기에 약간 작업을 한거죠.

모형잡지 네오, 2005년 1월호에 나왔던 하세가와제 템진 747J 완성기사에 나온 것처럼.

클리어파트 뒷면에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인겁니다.

이렇게 테이프를 가져다가..(나중에 쉽게 뺄 수 있도록 구멍을 하나 뚫어두고.)

끼워주면 완료.

반사체가 들어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기에 좋아집니다.
(뭐 나만 그런 걸 수도 있지만..)

다만 얼굴의 아래쪽, 저 클리어파트는 붙이기 애매해서, 물론 잘 재단해서 붙이면 되겠지만,

그냥 도색할 기회가 생겼을 때 은색 확 뿌리는게 편하겠죠. 'ㅅ';

다리 클리어파트인데 좌우 크기가 미묘하게 다릅니다. 그래서 잘못맞춰넣다가 깨졌습니다.(.)

다행히도 테이프가 잘 붙어있어서, 심하게 갈라지지 않고 형태가 잘 유지되었죠.

나중에 접착제 살짝 흘려넣어주고 컴파운딩해줘야 겠습니다.


PS: 스펜시네프 너무 비싸요. 나빠요.
by ChristopherK | 2009/09/13 22:43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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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9/14 14:05
환률 너무 높아요. 나빠요.
Commented at 2009/09/14 19: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9/09/14 23:05
지금 내 손에 없고, 포항에 내려갈 일이 한동안 없는데.. 부모님은 어느게 어느건지 모르시고.
Commented by 가로드 at 2009/09/16 19:54
그렇군요;ㅁ; 알겟습니다!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9/09/17 00:09
워낙 오래 작업을 못하니까, 일부 처분하긴 해야겠더구만.. 나중에 연락은 주꾸마
Commented by 가로드 at 2009/09/17 18:57
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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