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덴 조립 중.
일단 몸통까지, 다음에는 팔다리 맞춰서 전신샷 나올 것 같습니다.

의외로 몸통은 부품이 별로 안들어가네요. 간단한 편입니다. 아구도 잘 맞고

다만 배때기의 V자 부품은 꽉 맞물리는게 아닌 관계로 접착제로 붙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클리어 파트 일부는 나중의 편의를 위해 일부러 조립하지 않았습니다.
등짝은 세가 새턴과 드림캐스트를 선택해서 조립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일단 드림캐스트 선택. 새턴도 부품이 갖춰질건 다 있어서,

별다른 무리없이 갈아끼우기가 될 것 같습니다.
바주카는 은근슬쩍 부품이 많습니다.

조립상 미스인지 몰라도 앞 부분은 조금 뜨는 자리가 있어서
접착제로 꽉 붙이는게 좋을 것 같군요.

조준경파트는 빈틈이 있는데 이걸 꽉 물리게 하면 클리어파트가 튀어나오는 관계로,

즉 빈틈이 별로 없어서, 일단 저렇게 해뒀습니다. 나중에 클리어를 살짝 갈아내서 손을 보는게 좋겠죠.


여튼 다음은 일요일에 전신샷 나갈 예정입니다.
by ChristopherK | 2009/02/19 22:56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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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오엠에스 at 2009/02/19 23:01
아...그저 침만 주르륵 흐릅니다...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9/02/21 17:15
자 침 닦으시고(.)
Commented by 카나마리아 at 2009/02/20 13:48
오오 드캐 오오...
몸통만 봐도 현란하네요!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9/02/21 17:15
그런데 부품을 반도 안써서, 팔다리 조립할 때 죽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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