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필드]간만에 네이비필드 이야기.
게임을 했다는 얘기가 아니란 시점에서 이미 본인은 막장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본빼고는 각 국가별로 함장 두명 이상씩(미국은 어쩌다보니 4명)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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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전력인 미국. 일단 생긴건 멋있으니까 성능은 관두기로 하고,
컨디션 좋다 싶은 날에 타는 중. 중순양함부터는 수리비가 미친듯이 나오죠.

중순양함-포틀랜드

주포는 41렙에 다는 T 8"/55 cal Mark 13 L형 셋을 달고, 상·측갑을 2.0인치씩, 방뢰 25장을 붙인 상황.
아무래도 장갑이 어중간해서 돈 모였을 때 한 쪽으로 몰아서 달아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나름 생긴거 하나로 밀고 나가는 중, 함장은 이 후에 항모나 태울까 생각 중. 제발 부포나 좀 키워주는 패치나 해주지(..)

중순양함-볼티모어

주포를 뭘 다는지 모르다가, T 8"/55 cal Mark 14 L형 셋이 좋다길래 달았습니다. 확실히 이쪽이 편하군요.
상·측갑을 1.0인치, 방뢰를 25장 붙였는데, 장갑 다 떼버릴까.. 어설픈 장갑보다 가벼운 함이 낫다는 소리도 있지요.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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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함만 믿고 달리는 영국, 중순양함 요크를 탈 수 있으나, 포병이 딸려서 보류 중.

구축함- L클래스

두번째 함장으로 태웠습니다. 영국 구축함은 진짜 암울하지만(..)
주포는 35렙에 끼는 6"/45 BL Mark XVII D형, 포병은 공유 중인데, 수병 무게로 배의 배수량이 가득찹니다(.)
이러나 저러나 암울.

경순양함-시리우스

Dido(디도)의 개장함. 주포자리가 5개라서 나름 쓸모있고,
배수량이 남기 시작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장갑바르기에 좋아졌습니다.
다만 바를 돈이 없다는건 치명적(.) 포는 동일한 6"/45 BL Mark XVII D형 다섯개 장착.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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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좋다는 말만 듣고 달리는 독일. 그러나 초기 경순이 암울하군요.

경순양함-쾨니히베르그

주포가 딸랑 3문뿐이라 주포로 전투 벌이긴 암울하고, 어뢰를 겸으로 써야겠는데,
그러기엔 배수량이라든가 수병이 너무 무거워서 보류 중, 적당히 렙 채우고 엠프로젝트 타야죠.
주포는 5.9"/60 SK C/25 D형 3문.

구축함-Z99 클래스

DDX탈 무렵에는 이만한 구축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생각을 바꿔먹게된 그 구축함.
구축계의 깡패죠. 주포는 5"/45 SK C/41 D형 4개 장착.
빠르고 강하고 배수량 여유 있고, 어뢰도 많이 달수 있고.. 하지만 왠지 심심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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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질은 죽어라 안되고, 덕택에 포는 늘상 산탄포이고, 대함방은 아직 못쳐다보겠고..

날 잡아서 PC방에 가서 할까. 집에서는 이제 렙올리기가 빡세져요.

by ChristopherK | 2008/10/21 01:57 | 게임, 훼인라이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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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sdf at 2008/10/21 09:37
포틀은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요크떡집은 참 좋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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