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012번 지나이더 여사 조립 중.
정확한 명칭이야 분명 패시나이터겠지만, 역시 지나이더가 AC명으로 더 잘 어울립니다.(뭐?)


코어와 헤드를 빼면 죄다 재탕파트란게 좀 문제였는데, 이번 코어는 특이하게 파트가 세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디자인 상의 특징때문이기도 하지만, 기존의 코어들이 죄다 아래위 큰 부품 두가지에 자잘한 부품을 여럿 붙이는 형태였던 것을 생각한다면, 신선하다고 할까요? 자잘한 부품이 줄어들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코어 조립하는데 딱히 어려운게 없었습니다.



듀얼페이스에 사용되는 부스터파트를 바꿔 끼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게임상의 능력치와 관계없이 기본으로 달린 부스터가 더 예쁘장 하군요.


한동안 포스팅은 이런 조립겸 리뷰로 때울 듯 합니다. 학교 생활은 딱히 재미있는게 없으니까. -ㅅ-)
by ChristopherK | 2008/07/02 01:18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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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8/07/02 09:35
아코 프라모델은 조립하면서 손이 너무 아프더군요.푹푹 찔러요[..]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8/07/02 21:54
이번에는 손이 아플 파트가 적습니다. 다리는 1번키트의 그 것과 같은거라서 좀 애먹겠지만, 나머지는 양호합니다.
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7/02 12:30
빨리 크레스트 강습형이 나와야 저 머리를 달텐데...
지나이너는 악감정(풋-)때문에 안살겁니다.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8/07/02 21:53
적과의 동침인 셈이죠.
Commented by 사테군 at 2008/07/02 13:20
코어는 빅센과 같은 구조군요.
그럼 빅센코어로 바꿔끼우기 놀이를 해볼수 있다는..ㅎㅎ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8/07/02 21:53
아아 빅센.. 만든지 오래되서 다 잊어버렸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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