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사우러 조립 완성.

부품 두군데 심각하게 갈아먹고, 일단 완성했습니다.

심각하게 갈아먹었다는 것은 부품 자체가 복구하기 까다롭거나 불가능 한 수준(...)

여기서 저 디테일을 게이트 자국으로 착각해서 칼로 깎아버렸습니다.

전에 빅센만들 때도 저 짓했는데 또(..)

여튼 만들고나니 박력은 있네요. 다만 멕기의 처리가 어설퍼서,
나중에 풀도색을 해주긴 해줘야겠습니다.

PS 다음타자는 지나이더 여사.
by ChristopherK | 2008/06/28 03:58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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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6/28 13:14
뭐- 저정도 크기의 디테일이면 크게 알아볼 사람도 없으니, 그냥 넘어가셔도 될것 같네요.
저같으면 대칭을 맞추기 위해 나머지 한쪽도 같은 수준으로 갈아내버리겠습니다. ^^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8/06/29 01:33
집에있는 코토부키야 리벳으로 대처할까 생각중입니다. 실은 저 잘려나간 조각을 찾느라 한시간 고생해서 힘 다빼버렸죠.(..)
Commented at 2008/07/0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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