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야금 조립 중.


일단 이게 어제까지 해놓은 분량이고,



꼬리 조립하다가 질려서 여기까지 해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몰드를 런너자국으로 착각하고 잘라버린 사태가 발생.


그나마 눈에 띄는 부분은 아니고, 꼬리의 날개 부분의 각도를 고정시켜주는 물건이라 그냥 냅둘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 뭐하면 프라판으로 살짝 땜빵도 될테고. -ㅅ-;
by ChristopherK | 2008/06/26 00:53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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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엑스탈 at 2008/06/26 12:40
저기까지만 만들어 놓으니 짧은 구렁이 같습니다... ㅎㅎ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8/06/27 02:38
지금 거기서 좀 더 커지고, 사족(蛇足)이 붙었습니다.
Commented by 게온후이 at 2008/06/27 15:19
구렁이주제에 입에서 빔도 나가는게 문제죠(응?)
Commented at 2008/06/27 15: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ristopherK at 2008/06/27 15:35
주말에 처리해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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