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에게 콕피트를 만들어 줍시다.


패시나이터의 코어 이외에는 솔직히 기믹이 게임상으로나 프라모델로나 공개 혹은 구현된게 없어서,

제작하는데 애로사항에 꽃필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군요.


슬라이드 기믹으로 만들었다는 말은, 저런식으로 내놓은 설정화가 있다는 얘기인데..


해보고 싶지만, 제 손재주를 생각하면 지금 있는 키트들이 싸그리 박살날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아머드코어 온라인(http://www.armoredcoreonline.com/)에 가면 다른 사진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OTL
by ChristopherK | 2008/07/05 00:13 | 프라모델, 피겨 | 트랙백 | 덧글(1)
요즘 세상은 재미있습니다.
정몽준씨는 청소년 교통카드를 들고나와서 "나도 카드 있다."라고 하질 않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39905

백뿜토론에서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전경 이야기에,

그게 시위대에서 나왔다고 대답하는 놈이나.(그러면 주워서 휘둘러도 된다고 하디?)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조차 "한국 경제 최고의 걸림돌은 강만수."라 할 정도니.
http://www.frontiertimes.co.kr/news_view.html?s=FR02&no=27118&s_id=22&ss_id=0

세상 참 재미있게 돌아갑니다.


내가 할 수 있는건, 찍는거 말고 없으니 답답하지만.
by ChristopherK | 2008/07/04 23:55 | 하루 하루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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