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지만 그 이상은 아닐 것 같은 노트북PC Everyday Gadgets around me

직접 조립, 수리 가능 노트북 프레임워크 출시

https://frame.work/blog/the-framework-laptop-is-now-shipping-and-press-reviews
신기하지만 그 이상은 아닐 것 같은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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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사진을 하나 발굴해 냈습니다. 2017년에 찍어둔 것.

기종은 LG U560 이었나.. 상세모델은 까먹었고

2014년에 구입했는데, 당시 기준으로도 2013년 말에 출시했던 모델인가 그랬을겁니다.
2017년에 SSD 올린후
2021년 3월까지 쓰다가, 현재 라이젠5가 달린 15UD40N GX56K로 기종을 바꾸었습니다. 위의 모델은 어머니께 기증.

CPU(하스웰 4세대)쪽은 변경 불가능하고, 메인보드의 세부 칩셋도 변경은 불가능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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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HDD, ODD 증설/변경 가능. SSD는 가운데 빈공간(mini SATA였던가)을 쓰고, ODD는 버리고 HDD를 추가. ODD는 외장형으로 변경. (전부 SATA규격)

RAM추가 가능 (DDR3L, 기본은 4GB였으나 마지막에 16으로 업글)

WiFi모듈 변경 가능 (가운데 위, 실제로 건드리진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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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의 나머지는 손대는게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 뭐 냉각팬까지는 그럭저럭 손대서 고칠 수는 있겠지만요.

배터리(모니터 경첩부에 달렸음)나 메인보드 칩셋, CPU는 붙박이로 쓴다고 봐야하는데

이 이상으로 사용자층에서 특별히 더 업그레이드/수리할 부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그 쯤되면 그냥 노트북을 바꾸는게 빠르지 않을까.. 아니면 보증기한 내에서 수리를 받거나 말이죠.



https://www.tomsguide.com/reviews/framework-laptop-review-hands-on-the-anti-macbook-is-here

갖고 다녀야 하는 노트북 특성상 움직일 수 밖에 없는 경첩부가 약점이 되는데, 이걸 쉽게 고칠 수 있는 노트북PC는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프레임워크는 튼튼해보이긴 하지만 그런 부분의 자가수리가 어렵거나 불가능한건 마찬가지 같은데, 태생적인 약점은 그대로 안고가면서 조금 더 부품교환이 용이하다는 것을 제외하면 이 제품은 단가와 제품 유지관련 서비스의 지속여부가 승패를 가르겠지요. 결국엔 중저가 노트북과 아예 고급/경량 노트북 사이에서 끼일거란 느낌이 듭니다. 아예 나오면 10년전에 나왔어야 하지 않았을까.

덧: 최근에 영입하고, 지금 쓰고 있는 15UD40N-GX56K도 CPU포함 메인보드는 손대기 어렵지만 교체가능한 항목은 많이 있습니다. 아예 고장나버리지 않는 이상은 직접 손대면서 쓰기에 충분한데 프레임워크가 이걸 능가하려면 어떤 이점이 있어야 할까 궁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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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2선초선의원 잡 나부랭이가 감히 추 前장관님을 욕하는가?


* 정보가 틀렸으니 살짝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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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가 하나회 소속 군단장 출신"이라며 간부들 사이에서 위화감을 조성하고...

여튼 이 장교는 짤려도 되겠네.


그나저나 YS한테 악감정이 좀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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